명현 호전 반응과 독 제거 – 냉기제거 건강법 4

몸의 이상은 병의 독이 증상으로 표출된 것

몸이 아프다거나 습진이 생기면 약을 먹거나 발라서 불쾌한 증상을 억제합니다. 바로 명현이 무엇인지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하는 행동입니다. 그 순간은 치유된 것 같지만, 실은 독을 몸속의 각종 장기로 숨기는 잘못된 치유법입니다. 몸 속에 있는 독을 전부 배출해야만 통증이 완화되고 몸도 좋아집니다. 무릎이 아프고, 허리가 아프고, 어깨가 결리고, 몸이 무겁고, 구내염·설사·기침·콧물이 나고, 열이 있고, 목이 아프고, 피부가 가려움 등의 모든 이상은 병의 독이 밖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생기는 증상으로 명현과 같습니다.

명현은 독을 제거할 때 나오는 호전 반응으로 냉기제거를 할때 염두해 두어야 한다.

동양의학에서는 일찍이 독을 배출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표면의 독은 땀으로 배출하고, 중간층의 독은 토하게 하고, 더 깊은 곳의 독은 설사를 하게 한다는 ‘한·토·하’ 가 그것입니다. 이 세 가지가 하나가 된 것이 명현입니다.

냉기를 제거했더니 습진이 생겨서 더 이상 지속할 수 없다’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전에는 습진은 없었지만 몸이 무거워서 집안일을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번에는 습진이 생겨서 불쾌하기는 하지만 건강하게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 더 나은가요?”라고 질문했더니 “그야 물론 몸이 무거워서 잠을 자는 것보다는 습진이 있어도 몸을 움직일 수 있는 것이 더 좋습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습진이 생겼다는 것은 냉기제거의 효과가 드러나기 시작한 것입니다. 내부 장기의 독이 몸 밖으로 배출되고 있는 것이니, 반신욕을 하는 사이에 모두 배출되면 완치됩니다. 약을 발라서 독의 출구를 막으면 독이 몸 속의 각종 장기로 되돌아가 장기를 악화시킵니다. 배출할 것은 아낌없이 배출해야 합니다.

습진은 명현 반응 중 하나로 냉기제거 시 많이 볼 수 있다.

독을 배출할 때 가장 어려운 일은, 주변 사람들이 병이 더 악화되는 것 같으니 이쯤에서 그만두라’는 말을 하여 본인의 마음을 흔드는 것입니다. A씨는 3년간 통원 치료를 했지만 천식이 완치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냉기제거를 시작했는데, 그 증상이 더 심해지자 가족들은 그만두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한 달만 더하면 냉기제거를 시작한 지 3개월째 되므로 한달 후에도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그때 그만두겠다고 가족들과 약속했습니다. 그러는 사이에 조금씩 좋아져서 밤에 잠도 잘 잘 수 있게 되었습니다. 독을 배출하고 있다는 사실을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이 잘 이해해주었으면 합니다.

새로운 독을 만들지 않기 위해서는 두한족열이 철칙

냉기가 있으면 독이 만들어집니다. 새로운 독을 만들지 않기 위해서는 두한족열을 해야 합니다. 두한족열의 가장 좋은 방법은 반신욕인데 24시간 탕 속에 들어가 있을 수는 없으므로, 양말을 겹겹으로 신고 바지를 입어서 아랫도리를 따뜻하게 유지하고 상반신은 얇게 입습니다. 그리고 과식을 하지 않도록 합니다. 과식한 만큼 독이 되므로 조금 모자라게 (70% 정도) 먹는 습관을 갖도록 합시다. 그리고 몸을 차게 하는 음식은 먹지 않습니다.

과식은 독과 냉기를 만들어 몸을 망친다

현미가 몸에 좋다고 해서 현미 채식을 하고 있는데 몸이 좋아지는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것은 먹는 방법이 잘못되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현미밥을 일반 밥솥에 지으면 깔깔해서 먹기 어렵지만, 이렇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젓가락으로 먹으려면 조금밖에 잡히지 않습니다. 그 적은 양을 입에 넣고 한알 한알 씹어서 먹습니다. 씹으면서 ‘감사합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라고 음식과 대화를 하면 소화도 잘 됩니다. 그러나 현미를 압력솥으로 지으면 현미의 좋은 성분이 부서지고, 잘 씹지 않아도 삼킬 수 있어서 좋지 않습니다.

먹기 시작하고 15분 정도 지나야 만복감이 느껴집니다. 음식을 꼭꼭 씹지 않고 후루룩 삼켜버리면 15분도 걸리지 않기 때문에 만복감을 얻을 수 없어서 더 먹고 싶다고 생각하고 과식을 하게 됩니다. 조금씩 천천히 먹으면 ‘더 이상 먹으면 안 되는 선’에서 만복감이 생깁니다. 그리고 남기면 아깝다면서 무리하게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일이 없도록 처음부터 조금씩 준비합니다.

독을 만들지 않기 위해서 가장 어렵고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입니다. 마음이 나쁘면 몸이 나빠지고, 몸이 나쁘면 마음이 나빠집니다. 악순환입니다. 마음가짐을 잘 하라고 하면 그건 어려워서 라면서 웃어버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네, 최선을 다해 보겠습니다’ 라는 말을 하지 않습니다. 더 진지하고 착실하게 살아가기 바랍니다. 그리고 나만 좋으면 된다는 자기 중심적 생각을 버리고 남을 먼저 생각하고 도울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평온한 마음가짐은 냉기제거와 독예방에 필수다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세상 사람 모두가 하고 있는 일이니 옳은 것이다’ 라는 선입견을 버리는 일입니다. 그리고 냉기제거에 대해 ‘과연 이것만으로 충분할까? 하는 불안한 마음을 갖지 않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여러 가지 건강법이 있지만 특별한 것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병의 독은 아주 평범한 일상생활의 잘못에서 비롯되는 것이므로, 두한족열과 과식에 따른 냉기라는 아주 당연하고도 쉬운 일을 주의하면 됩니다.

치유되었다고 원래 생활로 돌아가면 도로아미타불

냉기와 과식이라는 일상생활의 잘못을 바로잡으면 병은 치유됩니다. 그러나 좋아졌다고 이전의 잘못된 생활을 다시 한다면, 다시 독이 쌓이기 시작해서 병이 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소아 천식으로 고생하고 있는 아이가 찾아와서 냉기제거를 하고 과식을 금지했더니 많이 좋아져서 통원치료를 그만두었습니다. 냉기제거 방법을 알았으니 집에서 지속하고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전의 잘못된 생활을 다시 시작하면서 반 년 후에 천식이 재발했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내게 데려오지 않고 병원으로 가서 강심제를 쓰게 되었습니다.

천식은 명현 반응 중 하나로 냉기제거로 인한 독소가 빠져나가는 호전 반응이다

천식은 과식의 독 때문에 소화기가 망가지고, 그 독을 심장으로 가지고 가서 폐(도 나빠집니다. 이런 것들이 모여 발작을 일으키는 곳에 강심제를 쓰면 심장의 작용을 강화하기 때문에 소화기의 독을 잘 받아들여서 발작이 억제됩니다. 그러나 강심제는 심장의 그 순간의 기능만을 강화하는 것이기 때문에 강제노동을 시키는 셈이 됩니다. 심장 자체를 강하게 하는 약이 아니고 무리하게 기능 시키는 것이므로 피로가 쌓이고, 극한에 달하면 바이올린의 현이 끊어지듯이 뚝 끊어집니다. 즉 심장발작, 심부전을 일으킵니다. 다른 악들도 모두 그렇습니다. 몸을 튼튼하게 하는 약, 치유하는 약은 없습니다.

심부전에 걸린 아이가 의식불명이 되자 급히 병원으로 가서 치료를 받은 후 심장이 움직였습니다. 그런데 심장이 멈춘 사이에 뇌로 혈액이 가지 않아서 뇌사 상태가 되고 식물인간이 되었습니다. 자신의 몸이 가진 자연치유력에 대한 믿음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몸이 자신의 힘으로 치유하고자 하는 자연치유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냉기를 제거하고 기초를 다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떤 할머니는 당뇨병으로 눈이 잘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당뇨병은 백내장불러일으키기 때문에 눈이 잘 보이지 않게 된 것이지요. 하지만 그 할머니는 내 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지금 한 말을 평생 지키고, 단것은 절대 먹지 마십시오.”라고 했는데도 계속해서 단것을 먹었습니다. “또 먹었군요.” “선생님께서 단것을 먹으면 안 된다고 하셔서 인공감미료를 먹고 있습니다.” 라고 아무렇지도 않게 대답했습니다. 약품은 설탕보다 더 나쁩니다. 몸에 무엇이 좋고 나쁜지 본질부터 파악하고 판단할 수 있는 눈을 갖기 바랍니다.

독을 배출하지 않으면 병은 치유되지 않는다

병의 독을 없애고 근원을 차단하는 방법은 모두 내뱉는 것입니다. 간장, 심장, 소화기. 폐, 신장 등에 병의 독이 있으면 설사, 습진, 발열, 요통, 어깨결림, 두통, 코피, 이루병), 혈뇨, 다래끼, 콧물 등 여러 형태로 나타납니다. 이럴 때는 ‘독이 나오고 싶어하는 것이다’ 라고 생각하고 냉기제거를 해서 배출하면 됩니다.고름이 나오는 귓속에서 콧물이 나오는 것은 위와 폐에 독이 있기 때문입니다. 위와 폐의 독소가 코의 점막으로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풀어서 배출하면 됩니다.

코피도 냉기제거와 독제거로 인한 명현현상의 하나이다

뇌 속에 병의 독이 있을 때는 코피가 되어 나옵니다. 이것도 ‘독을 내는 것’이라고 의식하고 코를 풀면 코피는 멎습니다. 그런데 코피가 나면 당황해서 휴지로 틀어막거나 목덜미의 움푹한 곳을 때리는데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예전에는 코피 때문에 죽었다는 사람은 없었는데 최근에는 코피로 죽었다는 이야기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이것은 수혈을 하거나 링거주사를 맞는 등 쓸데없는 짓을 하기 때문입니다. 머리에 쌓인 냉기의 독을 배출하려고 하는데 타인의 피가 들어오면 그것도 배출하고자 합니다. 이때 자신의 피도 함께 배출되기 때문에 잘 멎지 않고 더욱 상태가 나빠집니다.

우리 몸에는 스스로 병을 치유하고자 하는 자연치유력이 있고, 쌓인 독을 배출하고자 합니다. 그러나 서양의학에서는 약 등으로 증상만 억제하고 독을 안으로 숨깁니다. 증상이 사라지면 그 순간은 편안해지지만 독이 없어진 것은 아닙니다. 독은 계속 쌓여서 성인병이라 불리는 암이나 고혈압, 심장병 등을 유발하여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 됩니다.

그러나 중대한 상황이 되었다 해도 그 시점에서라도 제대로 냉기를 제거하면 치유됩니다. 이미 늦었다고 포기해서는 안 됩니다. 냉기를 제거하면 후회할 일이 줄어듭니다. 그러니 병의 독을 쌓이게 해서는 안 됩니다. 나오고 싶어할 때는 배출해야 합니다. 습진이 생기는 것은 몸 속 각종 장기의 독이 밖으로 나가고 싶어하는 것이므로, 약을 발라서 출구를 막지 말고 가려울 때는 긁어서 출구를 넓혀줍니다.

상처가 생기는 것도 독의 출구를 넓히기 위해서입니다. 여기서 독이 나가고 있구나’ 라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싫으면 어떻게 하지’ 걱정하고 항생제를 바르면 독은 출구를 잃어서 몸 속에 쌓이게 됩니다. 습진이 생기거나 코피가 나는 등 독이 배출되는 다양한 형태가 나타나면, 냉기가 있어서 몸에 독이 쌓였다고 생각하고 재빨리 냉기제거를 실행해야 합니다. 몸이 약해져 있다면 자연치유력도 약해지므로 독을 모두 배출해야 합니다.

명현은 호전반응, 병이 치유되는 징후

배가 아프면 아픈 증상을 완화시키거나 억제하기 위해서 약을 먹는 것이 서양의학의 치유법입니다. 그런데 냉기제거는 몸과 마음의 모든 독을 내보내고 병을 치유합니다. 그래서 일시적으로는 전보다심해지는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이것이 바로 독을 배출하는 호전 반응이며 명현’이라고 합니다. 명현이 없으면 병은 치유되지 않는다’ 는 말이 있을 정도로 명현은 중요하고, 명현이 없다면 병은 치유되지 않습니다.

수술은 독의 덩어리를 떼어내는 것이므로 일시적으로는 좋아지지만 독이 전부 떨어져나가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수술을 할 때 여러 약을 쓰다 보니 냉기의 독을 만들게 됩니다. 그래서 잠시 좋아지지만 다시 나빠지는 현상을 반복합니다. 그러니 명현현상을 두려워하지 말고 몸 속의 독을 배출해서 진정한 건강을 찾길 바랍니다.

명현에는 설사, 구토, 발열, 출혈, 발한, 피부 가려움증, 발진, 무력감 등이 있습니다. 이외의 모든 이상 현상도 포함됩니다. 명현이 나타나는 것은 냉기제거의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증거이고, 독이 더 잘 배출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러므로 몸 속의 장기들이 독을 배출하고 병이 치유되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명현 현상이란 무엇인가

증상이 심해지고 통증이 더해지면 불안해지고 다급해져서 정신적 스트레스가 되고 새로운 독을 만듭니다. 그러므로 명현이 있기 때문에 병이 곧 가벼워질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기쁜 마음으로 참으면 좋습니다. 몸 속에 독이 없어지면 더 이상 독을 배출할 일이 없으므로 명현 증상도 사라집니다.

명현의 고통은 지금까지 잘못된 생활을 한 벌이기도 하고 마음을 강하게 단련시켜서 병을 이길 수 있는 힘을 기르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며 잘 참고 견뎌야 합니다. 명현을 편안한 마음으로 받아들이면 갑자기 심하게 몸이 마르거나 심한 설사나 대량 출혈 등으로 탈수증상이나 빈혈이 걱정되는 경우에도 실제로는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독의 기운이 설사나 혈액이라는 형태로 나타나는 것이지 진짜 수분이나 혈액은 나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불안, 흔들림, 다급한 마음을 가지면 진짜 수분과 혈액이 나가기 때문에 탈수증상과 빈혈이 초래될 수도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증상으로는 차분한 마음으로 명현을 견디면 길어도 보름 안에는 끝납니다.

실제로 있었던 명현의 예는 아토피 습진이 심해졌다. 미열이 있다. 갑자기 심한 설사를 했다. 유방암의 경우는 악취가 나는 고름이 나왔다. 심장이 나쁜 사람은 동계의 횟수가 늘어났다. 얼굴의 기미가 진해졌다. 안절부절하지 못한다 등으로 나타납니다. 그러나 냉기제거의 기본을 잘 지킨다면 자연히 치유됩니다. 그러니 명현은 걱정하지 마십시오.

냉기제거 건강법을 믿고 지키면 병은 반드시 치유된다

“냉기를 제거하여 몸에서 독을 배출하면 병은 치유됩니다.”라고 말하면 좀처럼 믿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정말인가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병이 치유된다는 말이에요?” 검사 기사만 30명이나 있는 큰 병원의 검사기사로부터 밤 8시에 전화를 받았습니다. “6시경부터 배가 아프기 시작했는데, 지난번에 장염전에 걸렸을 때와 통증이 똑같은 걸 보니 이번에도 장염전에 걸린 것 같습니다.” 그래서 반신욕을 하라고 권했습니다. 그는 다음날 6시까지 탕 속에 들어가 있었다고 합니다. 여동생의 친구였기 때문에, 여동생이 걱정되어 아침 8시경에 전화를 해보니 부인이 전화를 받아 그는 벌써 출근했다고 했습니다.

장염전은 사탕을 포장할 때 종이를 꼬는 것처럼 장이 꼬이는 병으로, 땅바닥을 구를 만큼 아픕니다. 근무처에서는 모두 걱정하고 언제라도 입원해서 곧바로 수술받을 수 있도록 준비해놓고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는 일단 반신욕을 해보기로 결정하고 병원에 가지 않고 버틴 것입니다. 수술을 해야 할 사람이 아무렇지도 않게 출근하자 모두 놀란 것은 당연한 일이었습니다.

이렇듯 믿으면 치유됩니다. ‘냉기제거만 한다고 과연 치유될까’ 하는 불신을 가진다면 그 자체가 독이 되기 때문에 효과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런 불신을 가지는 원인도 ‘선입견’ 때문입니다. 설비가 잘 갖추어진 큰 병원, 권위 있는 학자가 있는 병원이 더 좋다는 선입견이 있기 때문에 아무것도 하지 않고 탕 속에 들어가기만 하면 된다는 너무나 소박한 치유법을 믿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검사 기사는 직업상 장염전에 대해서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믿고 따랐고, 그 결과 수술을 하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반대로 오랫동안 나를 찾아오지만 좀처럼 믿지 못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무릎이 아프다고 해서 과식을 하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알고는 있지만 자꾸만 먹게 됩니다.” 라는 것입니다. 절제를 하지 못하고 막 사는 것은 곤란합니다. “여기에 기록된 글을 읽고 그대로 지키면 치유됩니다.” 이렇게 말하며 냉기제거에 대해 기록한 글을 건네주어도 그는 읽지 않습니다. 생명과 관계된 일이니 진지한 마음으로 믿고 따른다면 반드시 치유됩니다. 그리고 치유되는 과정에서 명현이 오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계속 노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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