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기제거 건강법 2 – 냉기제거 습관과 효과

냉기제거 건강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전 첫번째 포스팅을 아직 보지 못하셨다면 이 링크를 클릭해서 확인하세요.

냉기가 몸 속의 독을 배출하는 힘을 약화시킨다

이제는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진 것 같이 냉기가 있으면 혈관이 수축되어 혈액순환이 나빠집니다. 혈액순환이 나빠지면 당연히 조직의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노폐물이 배출되지 않습니다.

동맥이 축소되면 영양이 충분히 전달되지 않기 때문에 신체의 전반적인 기능이 떨어지게 되고 통증과 몸이 저린 증상이 함께 오게 됩니다. 반대로 정맥이 축소되면 노폐물이나 피로물질이 제대로 배출되지 못하고 쌓이게 됩니다. 그러면 조직이 노폐물들로 덮이고 굳어져 약해지고 탄력성이 없어지게 됩니다.

냉기는 혈관을 수축하고 혈액순환을 방해하기 때문에 냉기제거가 필요하다

오랫동안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으면 나쁜 것이 배출되지 않으므로 몸 속에 점점 쌓입니다. 그러니 나이를 먹으면 관절 움직임이 굳고 조직도 굳어져서 약해지기 때문에 뼈가 잘 부러지거나 몸의 움직임이 둔해지는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그러므로 냉기가 생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고, 만약 냉기가 생겼을 때는 냉기제거를 통해 혈액순환을 좋게 해서 독을 배출해야 합니다.

냉기제거를 하지 않으면 혈관안에 독소가 쌓이게 된다.

냉기를 제거하고 독을 배출하기에 가장 좋은 방법은 반신욕입니다. 명치 아랫부분을 욕탕에 담그면 두한족열이 될 뿐 아니라 몸 속에 있는 독이 탕에 녹아 나오므로 몸의 상태가 무척 좋아집니다.

상반신은 얇게 입고 하반신은 두껍게 특히 발은 양말을 겹겹이 신습니다. 운동은 요즘 많이 하는 힘이 드는 운동 또는 많이 뛰어다니는 스포츠를 하기보다는 청소를 하거나 집수리를 하는 등 몸을 평소보다 좀 더 움직여주는 것으로도 충분합니다. 그러므로 매일 집을 더 깨끗하고 편리하게 하는 것을 운동을 생각하고 움직여도 족합니다.

냉기제거를 함에 있어 중요한 점은 남의 지시를 받아서 하기보다는 스스로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점 입니다. 머릿속의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적극적으로 몸의 혈액순환도 좋게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 스스로 생각해보는 것이 냉기를 제거하는 첫걸음입니다.

냉기제거를 하면 콜레스테롤이나 지방이 빠져나간다

냉기제거를 하면 이전보다 식욕이 부쩍 줄어듭니다. 하지만 이것은 식욕이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과식했던 것이 정상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당연히 살이 빠지고 날씬해 집니다. 과식을 해서 생긴 콜레스테롤은 혈관 벽에 달라붙기도 하고, 몸 속의 각종 장기에 쌓이기도 하며, 지방이 되어 피하에 쌓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혈액순환이 좋아지면 제대로 순환/처리 되지 못하고 쌓여있던 콜레스테롤이나 지방이 빠져나가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은 몸무게 숫자에 굉장히 집착하고 걱정합니다. 그래서 비만이나 평균 이상 체중의 경우 살이 더 찌고 있다는 것에 집중해 스트레스를 받기도 합니다. 하지만 건강과 비만에 있어 몸무게 숫자는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모든 일에는 중요한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이 있는데 중요한 것은 확실히 보고 그렇지 않은 것은 무시하면 됩니다. 몸무게를 신경 쓰는 일은 이제 그만두십시오. 같은 몸무게라도 그 체중 안에 체 지방률이 얼마인지 근육과 뼈가 차지하는 비율이 얼마인지에 따라 건강할 수도 또는 건강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냉기제거를 하면 위에 설명한 원리로 몸 속에 쌓인 콜레스테롤/지방 등 유해 성분이 배출되어 몸무게가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른 병으로 아파서 몸무게가 빠지는 것과는 다르니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냉기를 제거하지 않으면 혈관 안에 콜레스테롤이 쌓인다

지방이 쌓여 마구 살이 찐 사람의 뼈나 살은 영양이 잘 전달되지 않아서 약한 경우가 많습니다. 혈액순환이 좋아져서 영양분을 운반하는 파이프가 회복되었다고 해도 내용이 충실해지기까지는 시간이 걸립니다. 그래서 잠시 동안 얼굴이 오히려 더 안좋아 보이거나 아파 보이기도 하지만 제대로 냉기제거를 하면 어느새 뼈와 살이 건강해지고, 지방도 붙어야 할 곳에 필요한 만큼 붙어서 원래의 몸무게로 되돌아옵니다.

몸무게는 늘어나지만 겉으로 보기에는 날씬한 그대로여서, 튼튼하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사실은 튼튼합니다. 이것은 좋은 현상입니다. 그러므로 체중계만 보지 말고, 건강해지기 위해서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 그 기본이 되는 것을 생각하기 바랍니다.

냉기를 제거하면 모든 병이 치유될 수 있다

냉기제거를 하면 모든 병이 치유됩니다. 혈액순환이 좋아지면 세포에 영양분이 잘 공급되기 때문에 피로물질이 배출되고 냉기가 사라집니다.

실제 냉기제거를 실천한 60대 한 분은 농가의 일을 도우러 갔을 때 처음에는 허리가 아팠다고 합니다. 그런데 일을 마치고 나니 아무렇지도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 분은 오랫동안 냉기를 제거해왔기 때문에 원활하게 혈액순환이 이뤄지는 상태였고 평균이상의 속도로 쌓여가는 피로물질이 배출되어 실제 피로가 얼마 남지 않았던 것입니다.

몸 속 각종 장기에 독이 쌓여 있을 때 양말을 겹겹이 신고 반신욕을 해서 두한족열을 하고 냉기제거를 시작하면 일시적으로 몸의 증상이 더 심하게 발현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토피성 피부염을 앓는 사람은 일시적으로 온몸이 문드러지고 무릎이 아파오는 등 오히려 증상이 심해지는 경우 입니다. 이것을 보통 ‘명현’이라고 하는데 독을 배출하는 힘이 강해졌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제까지 배출하지 못한 독이 왕성하게 배출되는 것이지요.

독을 마구 배출하면 독은 줄어들고, 결국 더 이상 배출할 독이 없어지면 건강해집니다. 그런데 독을 배출하지 않으면 쌓이기 시작해서, 마치 보일러에 증기가 가득 차는 것과 같은 상태가 됩니다. 폭발하기 전에 넘쳐나오는 것이 병이고, 폭발하는 것이 죽음입니다. 이런 식으로 병이라는 형태로 나타나기 전에 이미 병의 독은 몸속에 존재합니다. 의사가 병이라고 진단했을 때는 온 몸에 그 독들이 퍼져있고 몸에 심각하게 영향을 미치고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정말 최악의 경우 말기 암 등 더 이상 손쓸 수 없는 상태가 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몸 속으로 들어오는 독소들은 냉기제거가 잘 될 때 배출될 수 있다

하지만 이렇게 병원에서 더 이상 손쓸 수 없다고 할지라도 포기해서는 안 됩니다. 냉기제거를 시작해서 독을 배출하면 건강해집니다. 그런데 수술이나 약에만 너무 과도하게 의지하면 독의 배출을 억제하기 때문에 오히려 독이 쌓이고, 결국 폭발해서 건강이 더 악화될 확률이 높습니다. 그러므로 빨리 냉기제거를 해서 진정한 건강을 되찾아야 합니다.

냉기제거는 몸의 자연치유력을 키운다

몸에는 스스로 치유하고자 하는 자연치유력(自然治療力)이 있어서, 병의 독이 약간 있더라도 자연치유력이 작용하는 동안은 원상태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마치 오뚝이와 같습니다.

오뚝이는 넘어뜨려도 넘어뜨려도 다시 일어섭니다. 그런데 냉기가 몸 속에 있어서 자연 치유력이 약해지면, 병의 독소가 어깨나 머리에 붙어버립니다. 그래서 아무리 일어서려고 해도 넘어지거나 기울어져서 제대로 일어설 수가 없습니다. 이때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극복 방법은 주사나 약으로 버팀목을 만들어 어떻게라도 세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병원에서 사용하는 원인을 치료하기보다 증상을 완화시키는 방법은 근본적인 건강 개선을 가져올 수 없습니다. 마치 오뚜기가 버팀목 때문에 서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 정말 설 수 있는 것은 아닌 것처럼, 이런 방식으로 치료를 받은 사람은 증상이 사라지고 치유된 것처럼 보이지만 병이 진정으로 치유된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면 위궤양에 걸린 사람이 입원해서 치료를 받고 치유되었다고 퇴원을 해도 1년이 지나면 다시 위궤양이 재발하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신장병이나 당뇨병 등 각종 질병도 자주 재발 하는데, 그것은 재발이 아니라 제대로 치유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병의 독을 완전히 제거하면 재발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자연 치유력은 냉기제거가 되지 않으면 안된다.

자연 치유력의 힘을 증명할 수 있는 예는 많습니다. 한 환자의 경우 몸 속의 장기가 나빴는데 그 사람의 팔이 한 눈에 봐도 이상할 정도로 굽어 있었습니다. 수십 년 전에 뼈가 부러져서 정형외과에서 수술을 했음에도 많이 굽어져 있었습니다. 그 환자는 내부 장기가 나쁘기 때문에 다쳤고, 뼈가 굽었었습니다. 실제 그 환자는 치료를 시작하고 냉기제거를 통해서 내부 장기가 좋아지자 팔뼈가 차차 곧아졌습니다. 쌓인 병의 독이 없어지고 몸이 정상이 되면서 뼈도 똑바로 곧아진 것입니다. 자연 치유력은 이토록 대단한 것입니다.

당뇨병과 심장병이 있는 환자의 경우 발바닥이 화상으로 살갗이 오그라들고, 발가락이 젖혀져서 흉터가 있고 제대로 걸을 수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냉기제거를 하고 내부 장기를 치료하는 동안 화상 흉터가 많이 좋아지고 젖혀진 발가락도 치유되어 잘 걸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내부 장기가 좋아지면 상처도 치유되고 원래대로 돌아갑니다. 상처만이 아니라 병의 독이 없어지면 암도 당연히 없어집니다.

병의 독을 없애는 방법은 바로 배출하는 것입니다. 독을 배출하기 위해서는 냉기제거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몸의 자연 치유력을 믿고 냉기제거를 해서 쌓인 독을 배출하고 새로운 독을 만들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병은 치유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히 치유되는 것

세상 사람들이 그렇다고 생각하는 것을 ‘상식’ 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사회통념일 뿐이지 반드시 옳은 것은 아니며 의외로 잘못된 것이 많습니다. 그 중 하나는 바로 많은 사람들이 병은 치유하는 것’ 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병을 고치기 위해 병원에 가고 약을 먹습니다. 그러나 병은 치유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치유하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

자연치유 건강법이 궁금하시면 확인하세요!

병을 치유할 수 있는 생활을 한다면 병은 자연히 치유되는 것 입니다. 앞에서 기술한 바와 같이 몸에는 자연 치유력이 있어서 항상 정상으로 되돌아가려는 힘이 작용합니다. 그러나 이런 자연 치유력에도 불구하고 많은 현대인들이 아프고 고통 받는 이유는 그 자연 치유력을 방해하는 요소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방해하는 것을 제거하면 모두가 건강하게 될 수 있습니다. 방해하는 것이란 바로 냉기입니다. 냉기제거를 하고, 그 다음은 자연 치유력에 맡기면 됩니다.

등뼈가 S자로 굽은 측만증과 허리나 다리에 통증이 있는 추간판 헤르니아 등은 치유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하지만 냉기를 확실하게 제거해서 내부 장기가 정상으로 기능하게 되면 자연히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무릎 관절이 차츰 망가지는 변형성 슬관절염이라는 병이 있습니다. 정형외과에서는 나빠진 부위를 절단하고 인공관절을 끼워넣는 치료법을 시행합니다. 그러나 그런 인공관절을 끼우지 않고도 냉기제거를 확실히 한 사람은 원래의 무릎으로 돌아왔습니다. 내가 조작했거나 만진 것도 없는데 깨끗하게 나았습니다.

만성 중이염으로 30년 가까이 고생한 사람이 뇌막염이 될지도 모른다는 말을 듣고 내 병원을 찾아왔습니다. 이 환자도 냉기제거를 실행하고 치유되었습니다. 전에는 보청기를 이용했는데 지금은 보청기가 필요 없을 정도로 회복되었습니다. 고막은 한번 찢어지면 재생되지 않는다는 것은 거짓입니다. 몸의 병이 치유되지 않는 것은 치유할 수 없는 생활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치유할 수 있는 생활을 한다면 원래의 건강한 몸으로 되돌아옵니다.

강조하고 싶은 것은 병에는 병이 되는 원인이 있고, 그 결과로 병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병의 원인을 제거하면 원인이 없어지므로 병도 없어집니다. 이제는 잘 아실 것입니다. 병의 원인은 바로 냉기입니다.

병을 치유하겠다고 생각하지 않아도 그 원인인 냉기를 제거하면 병은 자연히 치유됩니다. 수술, 약, 찜질, 건강식품류, 건강기구 따위는 일체 필요하지 않습니다.

단순하지만 최고의 건강법 – 두한족열

자 그러면 도대체 어떻게 하면 모든 병의 근원이 되는 냉기를 제거하고 몸의 자연 치유력을 올릴 수 있을까요? 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하고 바로 적용 가능한 최고의 방법은 바로 두한족열입니다. 이것은 무엇보다도 중요한 부분이니 매일 습관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두한족열은 말 그대로 머리는 차게 다리는 따뜻하게 입니다. 너무 단순해 보이지만 이 두한족열을 제대로 지키기만 해도 몸 안의 냉기가 사라지고 건강의 기본 조건을 무리없이 지킬 수 있게 됩니다. 아래에서는 두한족열을 지킬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을 소개해 드립니다.

반신욕

매일 반드시 반신욕을 합니다. 명치 아랫부분을 적어도 20분 이상물에 담급니다. 팔은 상반신에 속하므로 담그지 않아야 하지만 1분 정도라면 상관없습니다. 물의 온도를 올릴 때는 참을 수 있을 정도까지 점차 올리면 더욱 효과가 있습니다. 몸을 닦은 다음 매트 위에서 양말을 겹겹이 많이 신고, 아랫도리부터 옷을 입기 시작합니다. 상반신은 잠시 벗은 채 있거나 얇게 입어서 서늘한 상태를 유지합니다. 아이들의 경우에는 탕 속에 서서 놀게 합니다. 온몸을 탕에 담그는 것은 유해 무익한 일입니다.

반신욕은 냉기제거에 좋은 방법이다

반신욕은 하루에 몇 번을 해도, 몇 시간을 해도 됩니다. 몸이 좋지 않을 때는 1시간 이상 할 것을 권합니다. 반신욕을 하면 몸 속의 독소를 빨리 배출할 수 있습니다

냉기를 줄여주는 복장과 잠자리

상반신은 얇게(소매가 긴 옷은 입지 않는다), 하반신은 따뜻하게 입으면 입습니다. 그리고, 특히 발을 따뜻하게 합니다. 양말은 발이 차갑다는 느낌이 없어질 때까지 4~5켤레 이상 겹쳐서 신습니다.

가장 먼저 실크로 된 발가락 양말을 신고, 그 위에 면(綿)으로 된 발가락 양말을 신습니다. 실크 양말을 가장 나중에 신으면 잘 찢어집니다. 그 다음 보통 양말로 실크 양말, 면 양말, 실크 양말을 차례차례 신습니다. 마지막으로 면 양말이나 털 양말을 신습니다. 잠을 잘 때도 양말을 신고 잡니다. 이불은 발언저리에 두껍게 덮습니다.

양말을 신는 것은 냉기제거에 필수다

하반신은 항상 속바지를 입고 토시를 신어서 따뜻하게 합니다. 직접 피부에 닿는 것은 실크나 면 등 천연섬유로 만든 것을 입습니다. 나일론 스타킹이나 슬립은 피부의 독소 배출을 방해하거나 만성적인 무자각 냉기를 만들므로 주의해야 합니다(127, 133쪽 참조).

집에서 냉기 없애는 방법 – 냉난방을 가볍게

여름에도 가능한 한 에어컨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자연적인 바람이 가장 좋습니다. 굳이 사용한다면 약하게 켜고 선풍기를 이용해 방 안의 공기를 순환시켜 방 안에서 아래 위의 온도차를 없애줘야 합니다.

겨울에는 보통 추운 날씨 때문에 난방을 틀어놓는데 이때 문제되는 것은 바닥이 따뜻해 지면서 따뜻한 공기가 순환해 윗 공기도 따뜻하게 되는 점입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겨울에도 여름과 마찬가지로 선풍기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선풍기 머리를 위로 향하게 해서 약하게 틀면, 위의 따뜻한 공기가 바닥으로 순환해서 냉기를 막을 수 있습니다.

마음가짐

두한족열을 이야기하면 대부분은 물리적인 방식의 보온 / 보냉을 생각하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하지만 실제 두한족열을 실천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마음가짐입니다. 우리가 어떤 생각과 마음을 갖는가에 따라 머리가 복잡해지고 금새 뜨거워지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중심적 생각을 버리고 남을 먼저 생각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화를 내거나 흥분하면 나도 모르게 피가 머리로 몰려서 하반신이 차가워지고 냉기가 생깁니다.

Leave a Comment